제주도 개원의 대상…실제 임상사례 공개 토론 진행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17·18일 제주도 라마다호텔에서 현지 개원의 100여명을 초청해 제5회 노바스크 ‘고증실토(高證實討)’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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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증실토는 ‘고혈압의 증거와 실제에 대한 의미’의 약자로, 연자들의 주제발표와 함께 참석한 개원의 들이 실제 임상 경험을 소개하며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서울의대 오병희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성균관의대 성지동 교수, 이화의대 편욱범 교수, 동국의대 이무용 교수가 각각 ▲What’s the Meaning of 24 Ambulatory BP and its Clinical Availability in Real Practice? ▲The Best Approach for Controlling 24 Ambulatory BP ▲Why is it Necessary for the Strong Management of BP? 등의 연제를 발표했다.

심포지엄 좌장인 오병희 교수는 “고혈압은 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다”며 “하지만 최근 고혈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국내 고혈압 조절률이 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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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신문 황운하 기자 newuna@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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