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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지난 달 29일 병원 향설대강당에서 열린 ‘2009 QI 경진대회’에서 ‘환자 안전을 위한 개선활동’을 주제로 QI 활동을 펼친 외과계 병동 안전지킴이 1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안전지킴이 1팀은 환자들이 느끼는 물리적.정서적 불편감을 해소하고 기타 위험요소들을 최대한 배제할 수 있는 형태로 환자복 디자인을 개선하는 등 철저히 환자 입장에서 서비스를 개선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경호 병원장은 “내용에 있어서도 교육이나 친절 등 다소 피상적인 것에서 탈피해 환자에게 직접 제공되는 서비스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는 점에서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된다”고 총평했다.
안전지킴이 1팀은 환자들이 느끼는 물리적.정서적 불편감을 해소하고 기타 위험요소들을 최대한 배제할 수 있는 형태로 환자복 디자인을 개선하는 등 철저히 환자 입장에서 서비스를 개선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경호 병원장은 “내용에 있어서도 교육이나 친절 등 다소 피상적인 것에서 탈피해 환자에게 직접 제공되는 서비스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는 점에서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된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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