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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인증에 대한 현장 교육 프로그램인 ‘JCI Practicum’이 한국에서 처음 열렸다.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JCI 본부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병원들을 대상으로 JCI Practicum을 진행하고 있다.
JCI Practicum은 JCI 인증의 평가과정과 방법론에 대한 교육과정으로, 이론교육과 더불어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한 견학 및 실습으로 구성된다.
이번 JCI Practicum의 시뮬레이션 교육은 세브란스병원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싱가포르, 태국 등 6개 나라에서 29개 의료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가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0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JC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JCI 본부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병원들을 대상으로 JCI Practicum을 진행하고 있다.
JCI Practicum은 JCI 인증의 평가과정과 방법론에 대한 교육과정으로, 이론교육과 더불어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한 견학 및 실습으로 구성된다.
이번 JCI Practicum의 시뮬레이션 교육은 세브란스병원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싱가포르, 태국 등 6개 나라에서 29개 의료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가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0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JC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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