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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이코리아, 열 소자 이미지 센서기술 적용 신제품 시판
u-헬스전문기업인 지레이코리아가 독특한 마케팅으로 신종플루 열감지기 신제품의 시판에 나섰다.
지레이코리아는 12일 닛산 자동차와 일본 지노사가 공동개발한 열 소자 이미지 센서기술로 만든 신종플루 열감지기(TPU시리즈)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업의 위기관리(BCP)를 위해 개발된 온도 기록 기술을 이용해 출입 시 설정된 온도보다 높으면 경보음이 울리도록 설계됐다.
피부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도록 외부 온도에 영향을 적게 받는 입속의 온도까지 측정할 수 있으며, 1주일간 하루 2,500명의 출입 테스트 등 운영실험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지레이코리아 이영우 대표는 “현재 국방부, 삼성전자, LG화학, 관공서 등에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업체는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단기 렌털 풀 패키지 상품’과 신종플루가 해제되면 구매가격의 40%를 보상해주는 ‘바이백 프로그램’ 등 독특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하루나 이틀짜리 단기 행사를 위해 고가의 열감지기 장비를 구매하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도입된 단기 렌털 풀 패키지 상품은 신종플루 열감지기에서부터 노트북, 적외선체온계, 손세척제, 일회용 마스크, 가이드라인, 운영요원까지 원스톱 전염병 예방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레이코리아는 또 신종플루 열감지기 구매시점에서 1년 안에 전염병 위험단계가 해제될 경우 구매한 열감지기를 반납하면 구매가의 40%를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파격적인 바이백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이 회사 이남훈 상무는 “대규모 행사나 중요한 국가행사에서도 손 소독제만 겨우 준비하는 수준이며, 이마저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라며 “재난단계가 최고 수준인 만큼 안전하고 철저한 대비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레이코리아는 12일 닛산 자동차와 일본 지노사가 공동개발한 열 소자 이미지 센서기술로 만든 신종플루 열감지기(TPU시리즈)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업의 위기관리(BCP)를 위해 개발된 온도 기록 기술을 이용해 출입 시 설정된 온도보다 높으면 경보음이 울리도록 설계됐다.
피부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도록 외부 온도에 영향을 적게 받는 입속의 온도까지 측정할 수 있으며, 1주일간 하루 2,500명의 출입 테스트 등 운영실험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지레이코리아 이영우 대표는 “현재 국방부, 삼성전자, LG화학, 관공서 등에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업체는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단기 렌털 풀 패키지 상품’과 신종플루가 해제되면 구매가격의 40%를 보상해주는 ‘바이백 프로그램’ 등 독특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하루나 이틀짜리 단기 행사를 위해 고가의 열감지기 장비를 구매하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도입된 단기 렌털 풀 패키지 상품은 신종플루 열감지기에서부터 노트북, 적외선체온계, 손세척제, 일회용 마스크, 가이드라인, 운영요원까지 원스톱 전염병 예방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레이코리아는 또 신종플루 열감지기 구매시점에서 1년 안에 전염병 위험단계가 해제될 경우 구매한 열감지기를 반납하면 구매가의 40%를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파격적인 바이백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이 회사 이남훈 상무는 “대규모 행사나 중요한 국가행사에서도 손 소독제만 겨우 준비하는 수준이며, 이마저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라며 “재난단계가 최고 수준인 만큼 안전하고 철저한 대비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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