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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북 등 지역거점 구축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인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이 16일 서울 창동 쌍문역 인근에 다섯번째 분원을 연다.
이로써 힘찬병원은 총 900여 병상에 직원 수 1,000명, 의료진 100명에 이르는 대형 관절척추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제5분원인 강북힘찬병원은 204병상 규모로, 연면적 9,522m2에 지하 3층, 지상 8층 크기로 들어선다.
병원 관계자는 “인공관절센터와 척추센터, 관절내시경센터, 연골재생센터, 비수술 치료센터 등 특수진료센터를 갖추고 있다”며 “강북 지역주민을 위한 척추센터와 비수술치료센터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관절질환에 있어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은 환자의 병원 접근성”이라며 “인천, 부평, 목동, 송파에 이어 창동까지 수도권 벨트에 계획적으로 지역별 거점 병원을 세운 것은 각 지역 환자들의 실질적인 의료 케어 측면에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힘찬병원은 총 900여 병상에 직원 수 1,000명, 의료진 100명에 이르는 대형 관절척추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제5분원인 강북힘찬병원은 204병상 규모로, 연면적 9,522m2에 지하 3층, 지상 8층 크기로 들어선다.
병원 관계자는 “인공관절센터와 척추센터, 관절내시경센터, 연골재생센터, 비수술 치료센터 등 특수진료센터를 갖추고 있다”며 “강북 지역주민을 위한 척추센터와 비수술치료센터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관절질환에 있어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은 환자의 병원 접근성”이라며 “인천, 부평, 목동, 송파에 이어 창동까지 수도권 벨트에 계획적으로 지역별 거점 병원을 세운 것은 각 지역 환자들의 실질적인 의료 케어 측면에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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