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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 김윤섭∙최상후)의 버드나무 봉사단은 지난 14일 청주시 청원군 오창읍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벌이고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층에게 연탄 2,400장을 비롯해 내복, 생활용품, 의약품, 적외선 치료기 등을 기부했다.
또 노후로 파손된 가옥들에 대해선 보수 공사도 진행했다고 한다.
이 회사 최상후 대표는 “작은 보탬이지만 추운겨울을 연탄으로 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뜻에 따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게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연탐나눔 운동은 사단법인 징검다리가 주관해 2005년부터 실시된 행사로, 유한양행은 2006년부터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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