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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과 의권쟁취 투쟁 10주년을 맞아 지난 19일 의협회관 동아홀에서 ‘의쟁투 10주년,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며’를 주제로 초청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쟁투 1기부터 5기까지 중앙위원으로 활동했던 지역·직역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의약분업과 의권쟁취 투쟁 10주년을 맞아 지난 19일 의협회관 동아홀에서 ‘의쟁투 10주년,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며’를 주제로 초청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쟁투 1기부터 5기까지 중앙위원으로 활동했던 지역·직역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글.사진 김형진 기자 kimc@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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